[TV리포트=유소연 기자] 일본의 대표 가수 하마사키 아유미가 특이한 핸드폰 케이스를 공개했다. 4일(현지 시간) 하마사키 아유미(45)가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자신의 얼굴보다 큰 빨간색 하트모양의 핸드폰 케이스를 들고 촬영한 거울 셀카를 공유했다. 그는 “내일 기대되는 촬영이네요”라는 캡션도 덧붙였다. 누리꾼은 해당 게시물에 “휴대폰 케이스인가?”, “어디서 찾았는지 궁금하다”, “휴대폰 케이스가 너무 커서 깜짝 놀랐다”, “가방에 안 들어갈 거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하마사키 아유미의 이러한 독특한 휴대폰 케이스의 사랑은 과거에도 드러났다. 그는 지금까지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애완견 ‘파피코’를 모티브로 한 케이스, 핑크색 스팽글의 화려한 케이스 등 독창성이 넘치는 휴대폰 케이스를 공개해 왔다. 한편, 하마사키 아유미는 일본뿐만 아니라 아시아 전역에서 ‘J-Pop의 여왕’이라고 불릴 만큼 막대한 인기와 영향력을 자랑한다. 2004년 MTV 비디오뮤직 어워드 재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