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흥실 감독, 베트남 ‘축구 한류’ 가세... 비엣텔 FC와 2년 계약
기자 송지훈 기자 SNS 공유 및 댓글 SNS 클릭 수 1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SNS 공유 더보기 베트남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서는 이흥실 전 안산 감독. [중앙포토] 박항서 베트남 축구대표팀 감독과 함께 시작한 베트남의 축구 한류가 들불 번지듯 확산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한국인 지도자들이 베트남 프로축구 무대에 속속 진출해 축구 한류의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동남아 축구사정에 밝은 한 관계자는 “이흥실 전 안산 그리너스 감독이 올해 베트남 프로 1부리그 승격팀인 비엣텔 FC의 지휘봉을 잡는다. 이미 계약을 완료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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