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팬미팅 "몇년 후 한화로 돌아올 것"
기자 김식 기자 SNS 공유 및 댓글 SNS 클릭 수 2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SNS 공유 더보기 메이저리거 류현진(32·LA 다저스)이 친정팀 한화 이글스에서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겠다는 의지를 재차 밝혔다. 류현진은 27일 서울 강남구 리베라호텔에서 모바일 야구게임 'MLB9이닝스'와 함께한 팬미팅을 통해 300여 명의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야구전문 아나운서 출신 아내 배지현 씨와 함께 행사장에 도착한 류현진은 "올해가 중요한 시즌이다. 1년 계약이기 때문에 부담감도 크다. 몸에 이상만 없으면 충분히 잘해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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