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세요!
3개월전, 지인의 아는 셰프님께서 디핀에 계셔서 디핀 신당점에 우연히 방문하였어요.
정말 멋진 식사를 하였는데 한 분 한 분 친절한 음식 설명과,
애정을 담아 케어 해주시는 게 느껴져서 더욱 감동 받고 왔어요.
흑백요리사에서 뵙게 되어서 정말 반가웠고 셰프님들의 스토리를 듣고 영상을 다시 보니 감동이 두배였습니다✨
이제는 너무 인기가 많아서 가기 어려워졌지만 조만간 디핀 옥수에도 꼭 방문해볼게요!
+번외로... 먹는 것을 참 좋아해서 맛집 찾아 다니면서 먹는 편인데
그간 저의 잘 먹고 다니는 모습들을 함께 담아 보았습니다.
재밌게 시청해 주세요♡
#흑백요리사 #디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