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A MAN IN(야만인)(Prod. by chillimadebeats)

Опубликовано: 16 Июль 2026
на канале: Tuesday Cl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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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se1]
Rapping since I was 16 쫄보였던 24
semi 아저씨에게는 선물이었던 studio
I just wanted me to be a born rapper
생각과는 다르게 쭉 늘은건 얼굴이고

“Man fuck the trend” go fuck that line
돈을 벌고 싶음 그런 스탠스 빨리 갖다 버려
니가 멀쩡한 아들이면 must feel guilty
우리 엄마 새벽 기도 갔다 오면

I don’t work I don’t stud I just fuck with the words
TV보고 thought the banger was an automatic burp
I don’t use the word “grind” 쓰는 놈들 ain’t hard
필터 없는 놈들 때매 줄어 기대값

쉬는 날은 sin 비우고 와야돼 bin
구글 맵에 서울의 중심 박아야 돼 pin
쉬는 날은 sin 비우고 와야돼 bin
구글 맵에 서울의 중심 박아야 돼 pin

[Hook]
We won’t stop 니네 다 그만두기 전 까진
why you moving like you made something groovy?
야만인처럼 죽여놓고 spit a good line
like they did it in a Tarantino movie
급을 나눌 수가 없는 트럭 외제차를 추월 니네 구린 랩은 멈춰 yuh

[verse2]
작업실 출근이 내 하루의 시작
뭣도 없는 재능을 확인하는 맘이 아파
착실히 취업 준비하는 친구들이 부러워져
녹음하다 말고 괜히 폰을 만지작 거려

돈벌고 싶은데 쇼미 나가기엔 쪽팔려
이때까지 낭비한 5년 I didn’t get nothing
이 씬을 뒤집기 전에 바꿔야 할 건 나잖아
반오십 먹고 아직까지 앨범 한 장 없잖아

말로만 간절하다 뱉고 행동은 반대로 했어
Pedal to the metal 들어도 물어봐 can I rest some?
여긴 떼쓰는 놈들이 많은 애새끼 레이블
그게 우리가 될 줄은 진짜 좆됐다 싶거든

Yeah bitch같은 마음가짐 쉽게 얻길 바라고 변화는 원하면서
노력은 안하지 ay?
이제 바꿀게 mindset 다짐해봤자 똑같은 내일
나만 이런게 아니길 바라며 출근해 작업실 매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