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꾸다 왔어 근데 애써 빨리 잊어
현실 보다 급한 건 없어 자꾸 맘이 젖어
엄마 마통 갚아 줘야 하는데 난 또 빌려 써
착한 아들 이젠 아냐 나만 이기적인 놈
현실에 치여 나 변명과 핑계만 계속해서
포기할 용기와 계속할 끈기를 매일마다 저울질하고 있어
어차피 똑같단 말이 날 좀 더
예민하게 바꾸고 있어
보란 듯이 성공해 나
이런 건 tv 속 영화 대사잖아 fuck
선택에 따르는 값들
아직도 못 갚아 나쁜
태도로 안주한 다음
자기 비하로 이어져 가
선택에 따르는 값들
아직도 못 갚아 나쁜
태도로 안주한 다음
자기 비하로 이어져 가
꿈을 꾸다 왔어 근데 애써 빨리 잊어
현실 보다 급한 건 없어 자꾸 맘이 젖어
엄마 마통 갚아 줘야 하는데 난 또 빌려 써
착한 아들 이젠 아냐 나만 이기적인 놈
너무 많은 결핍
그게 지금 나를 만들었지
나아지고 싶단 맘이
들지만 현실이 또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