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학위를 얻은 것을 후회하지 않습니다.
다행인거죠.
나는 다른 누군가와 경쟁하지 않지만
내 주위에도 많은 사람들이 많은 학위를 가지고 있는 것을 보면
내가 지금까지 한 것은 잘한것이란 걸 알게됩니다.
하지만 그것이 과연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내 학위는 자랑하기 위해서 한것이 아님에도
자연스럽게 꺼내게되는 이야기가 되버렸습니다.
그런데 그것 말고는 없습니다.
더 미래에는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당장은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것은 아닌 것처럼 느껴집니다.
하지만 그것은 지금 당장 영향을 미치고 있을 것입니다.
나도 모르게 다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