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같이 자다 보니 자연스럽게 부부관계 無" 소유진 고민에 오은영이 들려준 조언은 매우 유용하다(ft.백종원)

Опубликовано: 11 Июль 2026
на канале: FOX NEWS LIVE
1,235
1

아이와 함께 자다 보니 자연스럽게 부부 잠자리가 줄어든다? 이럴 때 필요한 것은 ‘수면 분리’다. 4일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에 출연한 배우 소유진은 ”저희도 애 셋을 낳다 보니 횟수가 점점 줄어든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2013년 요식업 전문가 백종원과 결혼해 2014년, 2015년, 2018년 세 아이를 낳은 소유진. 현재 이들 가족은 5명이서 함께 자고 있다고. 소유진은 ”다섯이서 자다 보니까, ‘(오랫동안 안 해서) 이건 좀 너무했다’ 싶을 때가 있지 않나”라며 ”그런데 (다 함께 자다 보니) 방법이 없는 거다. 가족의 행복을 위해서, 좀 분리하는 걸 연습해야 겠다 싶더라”고 고민을 토로했다.  이에, 오은영 박사는 ”문화에 따라 아주 어렸을 때부터 수면 분리하는 경우가 있다”라며 ”어떤 게 옳고 그르다고, 두부 모 자르듯이 얘기할 수는 없을 것 같다”고 조언을 시작했다. 오은영 박사는 ”아이가 부모와 편안하게 분리할 수 있는 준비가 된 이후에 자연스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