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tasha’s Waltz(나타샤왈츠: 영화 '전쟁과 평화 OST')💜Paul Mauriat Orchestra, (HD With Stereo)🌴🌿🍒🌻🍓

Опубликовано: 17 Июль 2026
на канале: 용재천사 - Ailes d'ange TV
27,905
303

추억의 영화음악 나타샤 왈츠(Natasha’s Waltz)
19세기 러시아를 배경으로 한 전쟁과 사랑의 대하드라마 ‘전쟁과 평화 OST’ 원작은 러시아의 대문호 '레오 톨스토이'의 장편소설 '전쟁과 평화(War And Peace)'.
주인공 '오드리 햅번(Audrey Hepburn)'이 왈츠를 추는 장면에서 나오는 음악으로 폴 모리아 악단(Paul Mauriat Orchestra)의 연주가 제일 유명합니다.

1956년 파라마운트 영화사 작품으로 국내에서는 1958년 5월 단성사에서 개봉, 헨리 폰다의 수수하고 중후한 연기와 오드리 헵번의 청순한 모습이 오래 오래 기억에 남는 영화.
감독 : 킹 비더
주연 : 오드리 햅번 (나타샤 로스토바 역)
헨리 폰다 (피에르 베주코프 역)
멜 페러 (안드레이 볼콘스키)
음악 : 니노 로타 (Nino Rota)

오드리 헵번은 1954년 전성기였던 24세의 나이에 12살 연상의 할리우드 배우 겸 영화감독인 멜 페러(Mel Ferrer)와 결혼식을 올렸다. 그러나 멜 페러는 좋은 남편은 아니었어요. 오드리 헵번과 4번째 결혼한 멜 페러는 12살 연상으로 사생활도 엉망이었죠. 결국 1968년 이혼.
🌴------------🌿(영화줄거리)
나폴레옹의 러시아 침공으로 전쟁에 참전하였으나 부상으로 고향에 돌아온 안드레이(멜 페러)’는 아내가 출산 도중 죽자 시름에 빠진다. 그때 그 앞에 나타난 청순하고 아름다운 백작의 딸 나타샤(오드리 헵번)를 만나게 되고... 두 사람은 사랑에 빠진다. 그러나 부상이 완쾌되어 다시 전쟁터로 나간 안드레이는 또 다시 부상으로 돌아온다. 하지만 안드레이는 나타샤의 정성스러운 간호에도 결국 죽는다. 병간호를 하며 성숙한 여인으로 변해가는 나타샤의 모습을 따라가며, 사랑과 전쟁의 참상 그리고 인간의 욕심 등을 그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