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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미디어 채널 에이빙뉴스는 국내외 전시회를 보다 생동감 있게 전달하고자 유튜브에 AVING 360 채널을 오픈, 랜선 참관객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에 에이빙뉴스는 9월 4일(목)부터 6일(금)까지 부산 벡스코(BEXCO) 제2전시장에서 열린 ‘2024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ENTECH 2024)’ 현장을 360도 카메라로 직접 촬영, 참관 기업의 전시 제품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3일간 진행된 이번 전시회는 부산시와 국제신문이 주최하고 벡스코, 투데이에너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가 주관했다. 또, 기후·에너지 분야 국가대표 국제행사인 ‘2024 기후산업국제박람회(2024 World Climate Industry Expo)’의 ‘환경에너지관’으로 참여한다.
올해로 18회째를 맞이한 ENTECH은 ▲기후산업국제박람회 통합 개막식 ▲전시회 ▲상담히 ▲부대행사로 구성됐다.
전시회는 180개 사 500 부스 규모로 환경산업관, 그린에너지관, 전력·발전관으로 구성되었으며, 국내 172개 사와 해외 5개국(중국, 일본, 베트남, 인도네시아, 남아공) 8개 사가 참여했다.
상담회는 세계 각지의 바이어를 초청해 진행하는 ‘글로벌 그린 허브 코리아(GGHK) 수출상담회’,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ENTECH) 아시아 수출상담회뿐만 아니라, 공공기관 등 국내 바이어를 초청해 진행하는 공공내수상담회, 발전공기업 구매상담회도 함께 지냉되어 기업의 국내·외 판로 개척에 힘을 보탰다.
GGHK 수출상담회는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등 전 세계 바이어들이 대거 참가하는 국내 최대 환경에너지 관련 수출상담회다. ENTECH 아시아 수출상담회는 베트남, 인도네시아, 중국 등 아시아권 바이어들을 초청해 진행됐다. 이 외에도 공공내수 상담회는 지자체 등 공공기관을 바이어로 초청했고, 발전공기업 구매상담회는 6대 발전사와 협력사를 초청했다.
비즈니스 프로그램으로는 전문 셈미나, 참가기업 제품설명회, 네트워킹 리셉션이 마련됐다. 환경정책과 글로벌 동향, 최신 제품에 대한 참가자들의 이해를 돕고, 바이어와의 교류 기회를 제공하는 장으로 마련됐다.
전문 세미나는 녹색산업 동반진출전략세미나(환경부)와 GGHK 프로젝트 설명회(환경부, 산업부), 자원순환 분야 혁신을 촉진하는 순환경제 규제샌드박스제도(환경부) 등이 개최되어 기업들의 해외 시장 진출과 환경 규제 대응 방안 등을 도왔다.
참가기업 제품설명회에선 참가기업 약 20개 사의 최신 제품과 신기술을 설명하고, 이들 기업을 대상으로 유튜브 현장 생방송 인터뷰를 진행했다.
그 밖에도 ’녹색제품전시 체험행사‘와 폐자원을 활용한 자원순환제품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자원순한 체험행사‘도 마련되어 참관객들의 발길을 끌어당겼다. 또, 사회관계망서비스(블로그,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에서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을 검색하거나,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 누리집에서 검색하면, 전시회는 물론 환경에너지산업과 관련한 다양한 콘텐츠를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