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러쉬 - 마지막축제

Опубликовано: 14 Июль 2026
на канале: 무드M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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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은 곧 추운 바람이 부는 계절 부디 헤매지 않고 이승에 대한 아쉬움과 서러움은 고이 접어 즐거운 기억만 남기고 그곳에서는 따뜻하고 아픔없이 마음껏 꿈을 펼치길 바라는 기원과 명복을 바랍니다.

저는 대학생 때 하루아침에 친구를 보내야만 하는 현실을 마주해야 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렇기에 허망함과 마음이 찢어진다는 표현이 무엇인지 알고 있습니다.
'나는 이렇게 슬픈데 또 아침이 밝아 오고 세상은 바쁘게 돌아가는구나' 원망도 품은 적이 있습니다.

사람과 환경은 입체적이라 때론 있을 수 없는 일이 벌어지기는 합니다. 우리는 앞으로 다시는 이런 참사가 일어나지 않도록, 개인 스스로 주의하며 평소 주변을 살피고 아낌없이 표현하며 사랑해야겠습니다.

광고는 유튜브에서 자체적으로 설정되는 것이므로 오해 없이 편하게 영상을 시청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보내야만 했던 여름, 가사 속 '눈'이라는 이질적인 가사가 왠지 모르게 더 와닿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