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무드입니다 :)
여름을 좋아한다고 항상 말해 놓고서는 되게 오랜만에 찾아왔네요!
남은 여름과 가을까지 열심히 담아 작업해 보겠습니다.
이 노래는 가장 최근에 알게 됐는데 처음에는 잔잔하다가 몰아치는 멜로디와 가사,
제목 그대로 뜨거운 여름이 끝나고 여름이 끝까지 발악하는 여름의 끝자락이 잘 담긴 노래 같습니다.
이 노래는 제 영상뿐만 아니라 꼭 여유 있는 가장 좋아하는 곳에서의 풍경과 에어팟을 챙겨 자신과의 좋은 기억을 쌓길 바랍니다 :)
폭염 속 항상 건강 유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