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현재 미래의 시간선을 어트랙션으로 묘사했다. 불행했던 과거에서 시간이 지나 점점 재건되는 대한민국과 미래로 나아가며 통일된 대한민국의 모습을 생성형 AI의 힘을 빌려 잠시 미래를 바라볼 수 있는 희망찬 대한민국을 그린다. 과거의 오브젝트는 생성형 AI를 통해 생성된 D 오브젝트를 불안정한 현재 상황에 빗대어 포인트 클라우드 기술을 활용해 휘몰아치는 현재의 삶을 표현하고, 미래에는 불안정한 흔들림이 아닌 성장의 격동으로써 희망찬 분위기를 연출하는데 사용되었다.
*해당 작품은 생성형AI를 활용해 제작하였습니다.
*본 전시는 통일부 국립통일교육원의 '대학 연계 통일교육 콘텐츠 개발(영상제작)' 사업으로 수행되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