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은 어느 순간부터 우리 세대에게 친숙하지 않은 일이 되었다. 이 작품은 통일에 대한 의미를 원에 담아 상징적으로 표현하였다. 엇갈리며 흔들리던 두 원은 소통을 통해 하나가 되고, 때로는 높은 파도와 같은 역경을 겪기도 하지만 지속적으로 협력하며 결국 하나로 조화를 이루는 것을 의미한다. 단순하고 반복적인 오브젝트의 움직임으로 편안하게 볼 수 있는 영상을 만들고자 하였으며, 생성형 AI를 통해 아직은 그릴 수 없는 통일한 한국의 모습을 표현하였다.
*해당 작품은 생성형AI를 활용해 제작하였습니다.
*본 전시는 통일부 국립통일교육원의 '대학 연계 통일교육 콘텐츠 개발(영상제작)' 사업으로 수행되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