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30 12:00:00 작성자 : 김경철
전교조 경북지부는 경북지역 초·중·고
딥페이크 피해 학교를 전화 조사한 결과
8건의 직·간접 피해 사례가 파악됐다며,
경북교육청 차원의 전수조사를 촉구했습니다.
경북지부는 이미 지난 월요일
경북교육청에 현장 상황을 전달하고
관련 대책도 요구했지만,
현재까지 구체적 대응이 없다며,
추가 피해가 우려된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상시적인 디지털 성범죄 모니터링단과
피해 학생 지원팀을 교육청 차원에서 구성할
것도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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