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과 함께 세계를 가다]
60대 여행가, 기섭이가 간다[3]
달의 계곡, 기차 무덤, 라파스/볼리비아
‘달의 계곡’
해발 4천 미터 고산 지대에 위치.
달의 표면과 비슷하다고 해서 달의 계곡으로 불림.
‘기차 무덤’
1907년부터 1950년까지 사용하다가 전쟁 패배로 철로가 막혀 폐기된 기차들을 방치해둔 곳.
●촬영 / Kim Giseop
●구성·편집 / Park Seongseo
●배경 음악 / 돈 포터(Don Potter) ‘Feels So Go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