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과 함께 세계를 가다]
60대 여행가, 김기섭이 간다[5]
아르헨티나 엘 칼라파테/ 페리토 모레노 빙하
남극, 그린란드에 이어 세계 세 번째로 큰 빙하로
길이 30km, 폭 5km, 높이 약 60m 크기다.
3만 년 전에 생성된 빙하는 눈이 얼음으로 변해 다져졌다.
시간이 만들어낸 결정체,
거대한 푸른 빙벽으로의 여행.
●촬영/Kim Giseop
●구성·편집/Park Seongseo
●배경 음악/Fairport Convention‘Fothering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