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완 감독 曰 "2000년 개봉했던 영화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 준비 당시 경제적인 여건이 굉장히 어려웠습니다. 특히 배우 섭외가 굉장히 어려웠는데 배우 쓸 돈이 없어서 저도 출연했고, 친한 친구를 배우로 쓸 정도로 힘든 상황이었습니다. 그중에서도 양아치 역할을 할 배우를 도무지 구할 길이 없었습니다. 당시 굉장히 힘들어하면서 집에 들어갔는데, 웬 양아치 한 명이 방에 누워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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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일화는 영화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 관련 인터뷰이며, 영상 속 영화는 '품행제로' 입니다🎥
[니들 오늘 밥먹지마 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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