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 상황에서 죽이 필요한 이유.
재난 상황에서는 신체적 부상이나 정신적 충격으로 인해
소화 기능이 저하될 수 있음
죽은 소화가 잘 되고 영양소 흡수가 빨라
체력이 떨어지기 쉬운 재난 상황에서 필요한 에너지를
신속하게 공급할 수 있음.
소화 기능이 약한 노인, 어린이, 환자 등에게 최고의 비상식량
재난 강대국 일본에서는 오래전부터 죽을 비상식량으로 판매했음.
(재난 상황에서는 전기, 수도, 가스 공급이 끊길 수 있음)
죽을 만들 때 많은 시간과 열 에너지를 필요로 하지만
보온병을 활용하면 많은 열 에너지를 아낄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