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1.02. LP source
1st album[이연경 Vol.1]
그땐 알지 못했지 우리의 시간이 아주 잠시뿐인걸
지난계절들의 얘기 아름다운 동화처럼 그댄 만들어 주었지
하지만 지금은 저녁 바람에도 꺼져가던 그대 마지막 숨결만 느낄뿐
이제는 그대 다시 볼 수는 없지만 때론 내 가까이 날 부를것 같아 워~
귀 기울여 보면~ 지난날의 목소~~리로 오~ 내 아픔을 달래주네~
하지만 지금은 저녁 바람에도 꺼져가던 그대 마지막 숨결만 느낄뿐
이제는 그대 다시 볼 수는 없지만 때론 내 가까이 날 부를것 같아 워~
귀 기울여 보면~ 지난날의 목소~리로 오~ 내 아픔을 달래주네~
너무나 그리운 목소리로 잊을 수 없는 그 목소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