圣王谱系与五德终始:战国时期天下秩序之建构的时间维度ㅣ李憲堂(南開大學)ㅣHongik Foundation

Опубликовано: 25 Август 2026
на канале: History Genome & 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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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下”不仅是一个自然地理空间,也不仅仅是一个文化和制度的世界,它更是人类生存的境域。除了空间场景,“天下”还有一个时间维度。战国时期儒家通过把当下关联于过去,通过对历史的净化和梳理,使“天下”获得其时间绵延性和演替的秩序中轴。圣王谱系的建构体现的不仅是华夏民族熔铸传统的文化自觉,更是战国时期人们规制天下的现实图谋,“天下”因之成为先王道统之大叙事展开的舞台;“五德终始说”则按照“五行相生”原理阐释王权兴衰,从而将天下包裹在德行更替的时间序列之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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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왕 계보와 오덕종시설 : 전국시기 천하질서의 구축

'천하'는 자연지리적 공간일 뿐만 아니라, 문화와 제도의 공간이며 인류의 생존 구역이다. 또한 '천하'는 공간을 의미하는 것 외에도 또 하나의 시간적 차원이 존재한다. 전국시기 유가는 현재와 과거를 연결하였고, 역사의 순화와 정리를 통해 '천하'로 하여금 시간적 연속성과 계승 질서의 중심축이 되게 하였다. 성왕 계통의 구축은 華夏 민족의 전통문화를 자각하게 만들었을 뿐만 아니라, 더욱이 전국시기 사람들이 천하를 규제하는 현실적인 대책이었다. '천하'는 이로써 선왕의 전통을 계승하는 무대가 펼쳐지게 되었고, '오덕종시설'은 '오행상생'의 원리에 따라 왕권 성쇠가 해석되었으며, 마침내 천하는 덕의 행위에 따라 교체되는 시간적 체계 안에 감싸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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