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익과 함께 세계를 가다]
중국 구채구, 송번고성 & 강족민족마을
티벳과 당나라의 국경지대,
강족 마을이 아홉 개 있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 ‘구채구’.
티벳왕과 당나라 문성공주가 처음 만난 곳. 송번고성
그 차마고도를 젊게 사는 60대, 삼총사가 간다.
(배경음악 : 姜育恒 ‘風凄凄意綿綿(나그네 설움)’
●사진/김기섭 신동호 정원용
●편집/Park seoungseo
●배경음악/姜育恒 ‘風凄凄意綿綿(나그네 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