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9년에 출시된 아그파 맥시 필름 광고입니다. 선명한 색으로 총 27장을 찍을 수 있다고 홍보하고 있습니다. 원 제조사인 아그파 게바트는 1867년 독일에서 설립된 약품사인 아그파와 1894년 벨기에에서 설립된 인화지 제조사인 게바트가 1964년 합작 사업으로 설립된 이미지 관련 제조사입니다. 과거 필름 카메라 시대에는 코닥, 후지필름과 함께 세계 3대 필름 회사라고 불렸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과거에는 제일모직이 설립한 제일합섬이 국내 수입 및 판매를 담당하다가, 1993년 현지법인 아그파코리아에 모든 권리를 넘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