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기 | 조현과 함께 하는 '나를 찾는 사람' 치유 캠프, 이렇게 진행되었어요 | 나찾사 1기 참여 후기 | 2, 3기 모집합니다

Опубликовано: 21 Март 2026
на канале: 조현TV휴심정
5,495
259

아래는 나찾사 1기 참여자들이 3박4일 캠프를 끝내고 퇴소하기 직전, 자신의 이름을 쓰지 않고, 쓴 소감문입니다.

*참여하신 모든 분들의 과거와 현재를 들으면서 함께 웃고 울면서 진심으로 공감했습니다. 제 자신의 깊숙한 내면을 들여다 볼 수 있었다는 점과 새로운 삶의 자세를 가다듬어 볼수 있어서 힘이 됩니다.

*내면 탐색 시간이 꼭 필요했고 유익했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참여해서 좀 더 가볍고 홀가분하고 자유로운 마음으로 인생을 살아가길 바래봅니다.

*말할 수 없는 고통을 겪고 알을 깨고자 하는 참여자들의 모습이 아름다웠습니다. 나찾사 에너지가 파장을 일으키고 분출시켜 힘이 되었습니다. 나찾사는 개개인의 부정적인 에너지와 직면해 현재의 옹이를 인식하고 풀어내는 과정이었습니다. 이런 기운은 나찾사에서만 풀어낼 수 있는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누구도 아닌, ‘나와 나의 관계’, 그 어디도 아닌 ‘나의 내면 우주’, 그 무엇도 아닌 ‘내 삶의 경전’이 소중함을 발견한 시간이었습니다. 내면의 강아지를 돌보고 관찰하면서 더 큰 나로 다시 태어날 수 있었습니다.

*무의식에 잠재된 나의 슬픔 고통들이 한참 지난 후까지 나를 지배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내면의 강아지를 돌보며, 나를 사랑하는 방법을 알았습니다.

*어릴적 상처가 전신 통증이 되어 잠도 못 자고 앉아도 누워도 걸어도 견딜 수 없는 통증으로 큰 불안과 공포에 맞닥드려 죽음을 생각했습니다. 지금까지 머리로만 하던 수행(마음공부)를 실제로 체험했습니다. 첫걸음을 새로 걸을 희망을 얻었습니다.

*우울과 슬픔의 모든 걸림과 묶임이 나로부터라는 것을 나찾사를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기억에 대한 응어리를 느낌과 감각, 감정으로 이끌어준 조장님께도 감사합니다. 모든 프로그램에 만족했고, 많은 도움을 받아 무척 만족합니다.

*프로그램의 목적이 분명하고, 뚜렷한 방향성을 갖고 있다는 것이 마음에 듭니다. 어렸을 적 상처가 되었던 기억을 떠올려 당시의 감정을 드러내고 공감을 얻는 일련의 과정들이 참 흥미롭고 좋았습니다. 중간 중간 기자님의 설명이 참 좋았습니다.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도움을 받고 갑니다. 하늘에 떠다니는 구름 같은 이야기가 아니고, 피부에 직접적으로 접촉이 되어 삶에 영향을 미칠 것 같습니다. 남의 이야기가 아니고 내 삶을 살아가게 될 것 같습니다.

*나의 내면을 진지하게 들여다볼 수 있고, 여러 사람 앞에서 솔직하게 가식 없이 이야기할 수 있는 분위기가 되어 좋았습니다. 각자의 이야기들이 마치 내 이야기처럼 들렸습니다.

*무엇보다 심리학기반보다 더 위대한 경험적 지혜를 온전히 녹여내신 기자님의 혜안에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진행자들이 관찰자가 아니라 참여해줘서 좋았습니다.

*평생 결핍과 부족함, 두려움이 나라고 그것에 사로잡혀 살았다. 괴롭고 고통스런 날들을 보내며 ‘나 때문이야’라고 비난하고 우울해했다. 그런 나를 놓치못하고 안쓰러운 나를 만났다. 심장이 쿵쿵 뛰는, 행복하게 살고 싶은 나를 보고 눈물을 흘렸다.

*체계적으로 자신을 괴롭히는 신념과 감정을 보게 했고, 그 신념이 어떻게 삶을 왜곡시켰는지 보여주어 내 삶에 커다란 걸림돌 하나를 보았고, 이제 그 걸림돌에 걸려 넘어지지 않을 것 같은 해방감을 느꼈습니다. 과거 나의 걸림돌을 디딤돌 삼아 미래의 모습을 구체적으로 그려보니 더욱 현재의 삶에 활력이 생기고 미래가 기대됩니다.

*예상할 수 없었던 프로그램 전개 방식, 익숙하지 않은 낯설음을 경험하며 자신의 내면을 관찰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용기와 지혜가 없어서 잘 보지 못했던, 감추고 있던 내면을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감히 기대도 못했는데, 참여자들의 솔직함에 용기를 내 제 이야기도 하게 되었습니다. 경청의 어려움을 새삼 깨닫고 앞으로 경청하는 습관을 들이겠습니다.

*정말 내면으로 들어갈 수 있게 되어 앞으로 제 삶의 방향을 확실하게 해줄 것입니다. 기자님의 적절한 멘트는 구체적 사실적이고 적절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나찾사(나를 찾는 사람) 캠프 2차, 3차 신청자를 모집합니다. 정원이 거의 차, 몇 분 정도만 더 모실 수 있습니다.

참가 신청자는 먼저 이곳( https://naver.me/Gpe7D42l )에 들어가, 신청서를 작성해야 합니다.

조현 전문기자와 함께하는 ’나를 찾는 치유 캠프’

◇ 프로그램명: ’나찾사(나를 찾는 사람)’
◇ 캠프 진행: <한겨레>조현 종교전문 기자 & ‘수행치유웹진’ 휴심정 운영자 & 작가 & 명상가

◇ 일시:
2차 2022년 11월24일(목) 오전10시~27일(일)오후5시
3차 2022년 12월15일(목) 오전10시~18일(일)오후5시

◇ 장소: 서울시 중구 명동 가톨릭 전진상 교육관(1인1실)
*주차 공간이 협소하니 대중교통이용 부탁드립니다.

◇ 참가대상: 만19세~65세
◇ 참가비용: 30만원(선착순 마감)

◇ 주최: 대우재단 & 한겨레 휴심정
◇ 주관: 대우재단(문의 02-6239-7700)
◇ 상세내용 https://naver.me/Gpe7D42l

명동성당 옆 고즈넉하고 성스런 분위기의 피정의집에서 인생을 바꾸는 힘을 기르는 여행을 떠나보세요.

나찾사는 치유의 글쓰기와 명상 요가, 집단 상담을 통해 △감춰진 트라우마 찾기 △내 삶을 조종하는 무의식의 신념과 욕구 발견 △이완 명상을 통해 무의식의 정화 △생각과 감정 다이어트 및 친절하게 돌보기 △죽음체험명상 △새로운 나를 창조하기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됩니다.

#나를찾는사람 #나찾사 #휴앤힐링
----------------------------
조현TV 휴심정
조현 한겨레신문 종교전문기자
[email protected]

무엇을 갖기를 원하나요. 많은 돈, 높은 지위, 든든한 권력, 좋은 가족과 친구, 기쁨과 행복.
열린태도로 지혜로워질 때 많은 것이 덤으로 주어집니다.

휴심정은 종교와 이데올로기, 고정관념, 편견을 내려놓고, 마음을 열고 배워 지혜롭고 성숙해져서 자타가 함께 행복해지는 곳.

바꿀 수 없는 것을 받아들이는 지혜를, 바꿀 수 있는 것을 바꿔낼 수 있는 용기를!

*조현TV휴심정은 유튜브에 광고신청을 하지않아 수익이 발생하지않습니다.
따라서 인터뷰어, 인터뷰이, 촬영자, 편집자 모두의 재능 기부로 만들어집니다.
(조현이 삼각대 위에 핸드폰을 장착후 인터뷰하는게 대부분이니, 음향 등 미숙을 양해해주세요)

**인터뷰 기사는 휴심정( well.hani.co.kr )에 있어요.
네이버 뉴스에서 조현기자를 구독( naver.me/F5uVPaKk )하면 조현 글이 배달됩니다.

***한겨레신문을 후원( support.hani.co.kr )해주시거나, 신문을 구독해주시면 큰 힘이 됩니다.
(후원해주신분 메일로 연락주세요. 한겨레신문 구독 신청하실분도 메일로도 연락주세요. 조현 이메일 [email protected])

당신이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당신이 사랑받고 존경받기를!
당신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창조자이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