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시 — 써프라이즈!
한 남성이 주문한 음식으로 음식값을 내고도 남만큼 심봤다고 하는데요, 그가 주문한 굴들 중 하나에서 진짜 보석이 발견되었기 때문이죠.
릭 앤토쉬 씨는 뉴욕 그랜드 센트럴 오이스터 바에서 친구와 만나 점심을 먹었는데요, 그는 굴을 주문했습니다.
갑자기 그는 입 안에서 무언가가 굴러다니는 것을 느꼈는데요, 잠시 그는 자신의 이가 빠진 건 줄 알고 깜짝 놀랐다고 합니다.
알고보니 이는 이 하나보다는 더욱 값진 것이었죠. 66세인 그는 콩만한 진주를 먹고 있었던 것이죠. 결국 이 콩알만한 진주 하나로 돈을 벌게 생겼습니다.
당시 그는 평범한 일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지 못했고, 이를 식당 측에 알리지 않았습니다. 이 식당은 지난 1913년에 문을 열었는데요, 고객들이 그들이 주문한 굴에서 귀중한 보석을 발견하는 일이 그리 흔하진 않았겠죠?
이후 그는 그 오이스터 바에 전화를 걸었는데요, 이 일이 지난 28년만에 일어난 2번째 일이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뉴욕포스트지가 진주판매상에 알아보니, 더욱 놀라운 일은 이 진주가 200에서 400만원의 값어치가 있다는 사실이었습니다.
앤토쉬 씨는 그가 이렇게 발견한 진주를 가지고 어찌해야할지 아직도 모르고있습니다. 와, 아무리그래도, 14달러, 한화 만4천원짜리 점심이 이렇게 좋은 투자가 될지 누가 알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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