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목회자들 신천지 계시 말씀에 눈뜨다’… 부산 벡스코서 신천지 말씀대성회 성료

Опубликовано: 08 Июнь 2026
на канале: 천지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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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천지TV=이지예 기자] 신천지 계시 말씀이 본격적으로 국내 목회자들의 마음을 흔들어 깨우고 있습니다.

신천지가 목회자를 대상으로 ‘계시 성취 실상 증거’ 오프라인 말씀대성회를 열었는데요.

지난 22일 서울에서 성황리에 문을 열었고, 세계적인 해양도시 부산의 랜드마크인 벡스코에서 그 두 번째 순서를 이어가는데요.

이번 말씀대성회 현장은 부산과 경남 지역 목회자 150여명을 비롯해 성도 1만여명이 참석해 만석이 됐습니다.

신천지는 2019년과 2022년 10만 수료식으로 교리의 탁월함을 증명해낸 데 이어, 계시 말씀을 확인한 해외 교회들이 신천지로 간판을 교체하는 일이 급속히 전개되고 있습니다.

말씀 선포에 앞서, 사전 공연과 찬양이 진행된 후

참석자들의 기대 속에 이만희 총회장이 행사장에 입장하자 큰 박수와 환호가 터져 나왔습니다.

단상에 오른 이 총회장은 참석한 목회자들을 환영하며 먼저 자신이 말씀을 전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녹취: 이만희 | 신천지 총회장)
“이 사람은 누구에게 배웠거나 누구 사람에게 전도 받은 것은 아닙니다. 오늘 이 자리에도 목사님들도 많이 오셨다 생각이 됩니다. 허나 목사님들은 신학 공부하고 많은 노력 가운데에서 이제 목사님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 사람은 목사도 아니고 농민에 불과합니다. 그러나 이 사람은 보고 들은 그거를 말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직접적으로 지시한 것은 보고 들은 것을 교회들에게 가서 전하라고 한 것입니다. 이러한 것을 남달리 보여주고 알려주셨는데 이걸 전하지 아니하면은 도리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 집회를 연 것입니다.”

또한 이 총회장은 목회자들에게 증거하고자 하는 것은 누구도 알지 못했던 계시록의 실상임을 강조했습니다.

(녹취: 이만희 | 신천지 총회장)
“계시록이라는 이 책은 이 지구촌에 수많은 기독교 목자들도 있고 성도들도 있지만 그 누구 한 사람도 이 계시록을 완벽하게 통달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다만 이 사람을 택하시고 계시록 1장에서 22장까지 보고 들은 것, 그것을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입니다. 이 계시록이라는 책에는 가감하면은 천국에 못 들어가고 저주를 받는다고 했어요. 그렇다면은 오늘날 성경 계시록의 책을 가지고 우리가 신앙하는 모든 분들 또 가르치는 분들도 제가 하는 이 말을 깨달았다면 기록된 예언의 말에 실체가 나타났다고 하는 말을 들었으면 알아보고 싶지 않습니까.”

끝으로 이 총회장은 목회자들이 이제부터라도 아는 자에게 배워 계시록에 대한 바른 증거를 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녹취: 이만희 | 신천지 총회장)
“알지도 못하면서 아는 체 그래선 안 되죠. 이 성도들은 집에서 갖은 핍박을 다 받아 가면서도 십일조의 십일조를 남겨서 교회에 충성해가며 봉사하는 것 아닙니까. 이 사람들을 위해서 우리가 바른 증거를 해 줘야 되고 바른 말을 해 줘야 되겠죠. 계시록을 가감하면 천국 못 간다 했다 할 것 같으면은 내 자신이 계시록 가감했는지 자기 자신을 안다 이 말입니다. 그러면은 아는 사람에게 배워야 되죠.”

각종 교단에서 온 목회자들은 계시 말씀의 차이점을 몸소 체험하고 다양한 소감을 밝혔습니다. 무엇보다 신천지 말씀을 듣고 확인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높아졌는데요.

(인터뷰: 목회자)
“차이 많이 느껴졌죠. 제가 알고 있던 계시록의 내용하고 총회장님의 내용은 사실 많은 차이가 나는 건 확실합니다. 그래도 좀 더 연구할 필요가 있고 어쨌든 많이 비교해서 하나님 말씀이 확실한 쪽으로 그렇게 또 믿어야 되고 또 공부해야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오늘 와서 신천지 여러 가지 행사들을 보면서 어쨌든 좀 오해하고 있는 분들이 많죠 사실은. 그래서 그런 분들과 또 오늘 여러 가지 상황을 한번 이야기하면서 또 그들의 마음이 준비돼 있다면 또 공부 한번 해 볼 필요가 있지 않겠나.”

(인터뷰: 목회자)
“신천지 말씀은 오늘 집회를 통해서는 처음 접했습니다. 내가 먼저 알고 난 후에 (주변에 말씀을 배워보자는) 건의를 해도 되겠다 그런 생각을 평소에 가지고 있었어요. 신천지 말씀을 한번 알아보고 싶은 마음은 있어요. 그래서 신천지에서 인터넷으로 교육하는 거 있으면 한번 들어보고 싶어요.”

(인터뷰: 목회자)
“오늘 소감은 정말 가슴이 벅찹니다. 10년 묵은 체증이 완전히 싹 가신다는 것으로 완전히 속이 후련합니다. 뭔가 모르게 컬컬했는데 오늘 이제 정말 진솔한 너무나도 고귀한 말씀을 솔직 담백하게 말씀을 해주셨기 때문에 저는 가슴이 벅찹니다. 정말 감동적입니다. 오늘 정말 여기에 처음부터 끝까지 그렇게 질서정연하게 잘해주시는 모든 것을 보면서 정말 이것은 하나님이 직접 역사하시지 않고는 예수님이 실체가 직접 역사하지 않고는 이런 현상이 있을 수 없다. 과연 하나님이 함께하시고 주님이 함께하시고 모든 성도들이 함께 하시는 합창 하모니를 이루는 정말 명작 작품 중의 작품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신천지와 MOU를 맺은 목회자들은 신천지와의 말씀 교류가 목회 활동에 매우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인터뷰: 목회자)
“성경을 공부하면서 또 가르치면서 고민이 많았던 게 물음표가 정말 많았거든요. 이 말씀은 무엇일까, 이 말씀은 어떻게 해석해야 될까라는 물음표가 많았는데 여기 와서 공부하면서 그런 물음표들이 아 이것이구나 하고 느낌표로 바뀌었습니다. 제가 십몇 년 동안 목회를 하면서 정말 모든 목회자들이 다 고민이 마찬가지일 겁니다. 설교할 때마다 스트레스로 다가오거든요. 이번에는 어떤 말씀을 전하지 그래서 주석도 보고 다른 유명한 목사님들 말씀도 좀 이렇게 카피도 하고 또 어떤 사이트가 있는데 거기는 정기적으로 돈을 내면 한 달 치 설교 원고가 딱 배달되도록 돼 있는 사이트가 있거든요. 그만큼 설교에 대한 그런 설교 거리라든지 그런 고민들이 많은데 제가 (신천지의) 초등, 중등, 고등을 공부하면서 우와 너무 좋다. 고민할 필요가 없잖아요. 여기서 내가 좀 더 열심히 공부하고 심화시켜서 이것들을 성도님들한테 전파하면 그대로 가는 것 거기서 정말 가장 큰 장점이다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인터뷰: 목회자)
“기존의 목사님들이 성경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성도들을 말씀을 먹였다. 이러면 어떻게 해요. 그거를 먹고 자라는 양들은 결과가 어떻게 되겠어요. 우리가 조금 부족했다는 사람들이 있었으면 목회자님들이 여기 오셔서 많이 깨달을 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요. 우리 내 사랑하는 양 떼에게 참 진리의 말씀을 먹여야 되겠다. 정말 인간적인 세상 비진리를 먹였다면 나도 하나님 앞에 심판받을 때 조금 문제가 될 거라는 경각심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무난하게 이렇게 평범하게 목회를 했던 사람들은 여기 와서 계시 성취 증거 말씀을 총회장님을 통해서 듣게 될 건데 아마 들으면 현 목회 선상에서 조금 변화가 많이 있을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바로 판단하자 그냥 배울 거는 배우고 나쁜 건 지적하더라도 이 시대가 정말 햇빛같이 빛나는 진리가 이 땅에 이제는 좀 누렸으면 좋겠습니다.”

금번 ‘계시 성취 실상 증거’ 대성회는 서울과 부산 대성회를 지나 대전 집회로 마무리하게 되는데요.

계시록 전장 예언과 실체를 가감 없이 증거하는 신천지 말씀은 신약 성취 시대를 살아가는 지구촌 신앙인들에게 큰 경종을 울리고 있습니다.

이번 대성회를 계기로 목회자에 이어 교인들까지 계시 말씀을 확인하는 일에 동참하는 역사로 이어질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취재: 이지예 기자, 촬영/편집: 김인우·이지예·서효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