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구 #동원증권 #IB #한국투자증권
300만원, 그리고 12억원… '한 끗 차'가 만든 증권사의 운명. 작은 증권사에서 시작해 자기자본 10조를 넘는 초대형 IB로 성장했습니다. 그 중심에는 '한국의 골드만삭스'를 꿈꾼 김남구 회장이 있습니다. 위기 때마다 멈추지 않고 다음 판을 키운 전략의 연속. 한국투자증권 50년, 그 결정적 순간들을 더벨이 기록합니다.
구성 안정문 기자
편집 임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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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프리뷰
0:24 오프닝
1:15 한국투자증권의 뿌리
2:06 김남구의 한국투자금융그룹
2:44 12억원 차이로 한국투자증권 인수
3:24 역대 대표이사들
6:27 초대형 IB 지정, 발행어음과 IMA 인가
7:49 글로벌 금융그룹과 협업
8:29 클로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