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모니터] 기업들 몰리는 PRS, '잠재 부채' 논란 커진다

Опубликовано: 17 Май 2026
на канале: theb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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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S #회계 #파생상품 #주가수익스와프

올해 1분기 주가수익스왑(PRS) 규모가 3조원을 넘어섰습니다. 이미 지난해 연간 규모의 상당 부분을 채운 수준입니다. 부채로 잡히지 않지만 실제 부담은 계속 쌓이고 있는데요. 수수료와 만기 손익 정산까지, '숨은 청구서'라는 지적도 나옵니다. 급팽창하는 PRS 시장, 그 리스크를 짚어봤습니다.

구성 이호준 기자
제작 박다혜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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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프리뷰
0:23 오프닝
1:13 PRS가 뭐길래
2:00 PRS의 문제점은
2:49 부채인듯 부채같은 부채아닌
3:31 1분기만에 3.3조 돌파
4:34 쌓이는 파생상품부채
5:18 모든 게 불확실한 PRS
6:31 클로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