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의 탈핵 때문에 급부상한 SMR / 문정권, 제주도에 SMR 지을 수 있나? [이정훈TV]

Опубликовано: 10 Сентябрь 2026
на канале: 이정훈TV
16,725
2.5k

5월 14일 문재인 대통령과 민주당 지도부 간 회동에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
"SMR(소형모듈원자로) 분야나 대통령이 관심을 갖고 있는 원전 폐기 시장 같은 것도 한미가 전략적으로 협력할 필요가 있다"

SMR은 30만Kw(300MW)이하 원자로
한수원 정재훈 사장, 한국원자력연구원과 함께 2028년 인허가를 목표로 경제성과 안전성을 대폭 향상한 '혁신형 SMR(iSMR)' 개발 추진
두산중공업, 2020년 7월 4400만 달러(약 500억원) 규모 지분을 투자한 미국 SMR 기업 뉴스케일파워와 손잡고 수출가능한 SMR 모델을 만들고 있다.

그러나 SMR은 경제성이 적다.
대형 원전 지어서 송전하는 것이 더 비싼 경우에 SMR 짓는다.

한국은 좁은 국토에 많은 인구, 송전선을 길게 깔 이유가 없다.
따라서 대용량의 원전 짓는 것이 유리

우리는 문재인 정권의 탈핵정책 때문에 할 수 없이 SMR 띄운다.
SMR은 스마트하니 태양광 풍력처럼 새롭다고 하는 것

한국에서는 전혀 경제성이 없다.
있다면 딱 한 곳, 제주도
그런데 반핵주의자 반대할 것

SMR보다 작은 것은 마이크로 원전(Micro Reactor)라고 한다.
컨테이너 크기, 비상발전기가 이만하다.
이것을 개조하면 원잠과 원자력항모에 탑재할 수도 있다.
현대전은 전기와 배터리 없으면 할 수가 없다.
전기가 있어야 무기를 움직인다.

그런 점에서 SMR 개발은 필요
그러나 대형원전 대체용은 아니다.
문정권이 하도 탈핵을 해서 기술력이라도 유지하자고 원자력계는 찬성해주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