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5일 대전지검 백운규 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을 불러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
검찰, 백운규 전 장관에 조만간 구속영장을 청구할 방침
문재인 정권은 신재생을 했다고 볼 수 있는 그를 장관에 앉혀 놓고 탈핵을 시킨 것 아닌가?
연구만 해온 유능한 학자를 이용한 것.
월성1호기 조기폐쇄를 억지 춘향으로 하다가 그는 명예에 큰 손상을 입었다.
누가 백교수를 난장의 정치판으로
말도 안되는 탈핵정치로
그리고 문건 삭제의 행위로 유도했는가?
검찰은 그것을 밝혀야 한다.
정치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망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