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일 산업자원통상부
”올여름 코로나19 회복에 따른 산업생산 증가, 기상 영향으로 전력수요가 일시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전력예비율이 낮아질 것으로 전망“
2013년 이후 8년만에 처음으로 여름철 전력수급 경보가 발령될 가능성 있다.
8월 둘째 주 최대 피크 전망.
고장 ·정지 중인 발전소의 예정대도 정비해 대처하겠다.
김부겸 총리
“안정적인 전력수급을 위해 7월5일부터 9월17일까지를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한전·전력거래소 등 유관기관과 함께 종합상황실을 운영할 방침”
“관계기관은 코로나19 백신접종에 차질이 없도록, 백신보관 시설과 접종센터의 전력공급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달라”
2050 탄소중립을 위해 대통령 직속 탄소중립위원회에 제출한 정부의 두 가지 방안
1. 석탄화력발전소 조기에 폐지
석탄 0%, 재생에너지 61.9%, 액화천연가스(LNG) 7.4%, 원자력 7%
2. 석탄화력발전소 일부 존치
석탄 1.5%, 재생에너지 59.5%, LNG 7.8%, 원자력 7%
뭐를 택하든 원자력은 2050년 7%
신고리 2~6기, 신월성 1·2기, 신한울 1·2기 등만 돌리겠다는 것.
그리고 부족한 전기는 중국과 러시아에서 북한 거처 수입한다.
탄소 발생 없는 원전 늘여 싸게 전기 쓰고 북한과 중국 러시아에 수출하면 되는데 국내 전기공급 불안을 자초해.
월성1호기 그대로 돌렸어도 상당한 전력예비율 확보할 수 있는데
생으로 없앴으니 그 죄도 물어야 한다.
다 지은 신월성 1,2호기만 돌려도 이번 피크 위기 넘길 수 있다.
문재인 탈핵정책은 위험.
신한울 3,4호기 공사를 시작하면 경제는 보다 빨리 돌아간다.
일자리도 늘어나고.
원전 supply chain이 돌아간다.
지방교부금 덜 나눠주고 나라 빚 갚을 수 있다.
전기도 조기에 확보하고.
웃기는 7월
장마철이면 청개구리는 더욱 요란하게 운다.
덥고 습한데 전기 많이 쓰지 말라고.
내 탈핵정책이 틀렸다는 것 드러나지 말게 하라고.
탈탈핵선언은 죽어도 못하겠다.
개굴개굴개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