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여행온 헐리우드 배우 사진에 외국인들이 깜짝 놀란 이유 "한국이니까 가능한 상황" [해외반응]

Опубликовано: 13 Июль 2026
на канале: 세상을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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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들은 잘 모를 수 있던 정보가 몇 년 전부터
많은 외국인들이 TV에 나오면서 알게된 사실이

있습니다. 지금은 한국의 많은 미디어에서
지겹도록 소재로 써먹어서 모두가 아는 사실인

‘한국은 치안이 좋다’인데요. 하지만 저처럼
한국에만 있는 사람은 해외의 치안이 대체

어느정도길래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들이나
해외커뮤니티에서 칭찬 칭찬 또 칭찬을 할까

궁금할때가 있습니다. 최근 해외커뮤니티에서
한국에 여행 /관광온 배우의 예전 사진이 이슈가 되고있습니다.

당시에 찍힌 사진이 해외에서 ‘한국은
역시 최고’라며 극찬을 받고 있습니다. 해당

사진을 보면 한국인이 봤을때 ‘대체 뭐가 다르지?’
라는 생각이 먼저 들지만, 외국인들이 보면

깜짝 놀란다고 하는데요. 한국에서도 꽤 유명한
배우 인데도 불구하고 1명의 경호원 없이 서울의

거리를 활보하고 있습니다. 해외에서는 상상도
못 할 일입니다. 해외에서 찍힌 사진을 봐도 졸리

뿐만 아니라 모든 유명배우나 유명가수는 혼자
다니지 않죠. 그리고 최근 한국에 용병으로 온

브라질 출신 야구선수가 SNS에 사진과 함께
“저녁에 핸드폰을 들고 다녀도 문제 없다”라는

글을 올렸습니다. 그리고 매우 기쁘다고 전했죠.
뿐만아니라 한국에서 핸드폰을 들고 방송하는

한 외국인의 영상에는 댓글이 하루도 지나지 않아
천 개가 넘게 달리기도 했습니다. 그냥 평범하게

한국에서 길을 걷는 방송인데, 가장 눈에 띄는
“한국에선 저녁에 밖에서 방송이 가능하다”

라는 댓글도 있습니다. 또 이 사람은 하천 옆을
걸어다니며 다른 사람들이 아무런 걱정없이

여가시간을 즐기는 모습을 보여주며 “한국은
이런 일상은 평범하다. 전혀 특별한게 아니다”

라고 설명했습니다. 영상을 촬영한 사람의 말처럼
한국에서의 일상은 평범하지만, 누군가에게는

특별한 순간이 될수도 있다는 것은 다신 한 번
한국의 치안이 어느정도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이에대한 소개와 글로벌리플 , 해외네티즌들의
해외반응 / 현지반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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