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 밖에서 활력과 에너지를 얻고 싶어서 테니스를 시작했습니다."
김치현 약사(연세약대 졸)는 3년째 테니스를 치고 있다. 코로나19로 약국 운영이 힘들었던 시기에 테니스에 입문했다. 김 약사는 당시 심적으로 힘든 상황이었는데, 테니스를 통해 활력을 얻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김 약사의 하루는 테니스로 시작한다. 동호회원들과 아침 7시부터 9시까지 테니스를 친다. 그는 타 스포츠보다 적은 인원과 간단한 장비로 시작할 수 있는 게 테니스의 장점이라고 김 약사는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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