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나한테만 그래” 이 말 달고 사는 사람은 손절하는게 나아요.
피해의식으로 똘똘 뭉친거에요.
이게 뭐 가까운 사람끼리
“야 너 쟤한텐 안그러면서 왜 나한테만 그래?”
이게 아니라, 세상이 나를 억까한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세상이 그 사람만 억까할리가 없잖아요.
대개는 그냥 운이 한 두 번 없었던 건데
그걸 세상이 불공평하다 말해요.
이런 사람들은 뭘 해도 부정적으로 받아들여요.
언제 나한테도 “왜 나한테만 그래?” 이럴지 몰라요.
원래 사람들은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듣고 싶은 것만 들어요.
부정적인 것만 보고 듣는 사람은 굳이 가까이 할 이유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