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일 하세요?” 질문 받았을 때,
딱 한 문장으로 대답할 수 있어야 돼요.
사업하는 분들 만났을 때 여쭤보면,
“A도 하고 B도 하고 그냥 이것저것 합니다.” 라는 식으로
대답하는 대표님들이 계세요.
그런데 시간 지나고 ‘그 분 뭐하는 분이었지?’ 생각하면 생각이 안나요.
보통 이런 분들은 잘 안되더라고요.
그런데, 제가 어떤 분 만나서 “무슨 일 하세요?” 했더니
“슈퍼리치 분들의 상속세 절세를 돕는 컨설팅을 합니다”
라고 하시는거에요.
바로 뇌에 박혀요.
그리고 만약 제가 슈퍼리치가 되면 찾아가고 싶겠더라고요.
한 마디로 내 사업을 설명할 수 있다는 건,
이 사람이 내 고객은 누구이고,
내가 제공할 수 있는 도움은 무엇인지를
명확하게 정의하고 있다는 거죠.
이런 사람은 직장일을 해도 사업을 해도
잘될 수 밖에 없어요.
왜? 도움이 필요할 때 가장 먼저 날 떠올릴 거거든요.
“나는 무슨 일을 하는가?” 말할 수 있는게
생각보다 정말 중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