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할 필요 없어요.
하기만 하면 돼요.
왜? 아무도 끝까지 안하거든.
저 유튜브 처음 시작했을 때 비슷한 주제 채널 200개 구독해놨거든요?
지금 들어가보면 마지막 업로드 다 3개월 전, 10개월 전, 2년 전
90% 이상 그만뒀어요.
‘하나의 주제’로 지금까지 꾸준하게 해온 채널들은
다 못해도 구독자 몇 만명이에요.
유튜브 레드오션이라고 하잖아요?
그런데, 학창시절에 전부 야자한다고 앉아 있어도
제대로 공부하는 애들 거의 없잖아요.
똑같아요. 그냥 하기만 하면 돼요. 못해도 상위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