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타짜-신의 손’ 제작보고회가 29일 오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보고회 현장에서 신세경의 깜짝 생일 파티를 위해 강형철 감독이 생일 케이크를 들고 무대에 올랐다.
이에 케이크의 주인공 신세경은 생각지도 못한 생일 축하에 깜짝 놀란 표정을 지어 보이며 환한 미소로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영화 ‘타짜-신의 손’은 삼촌 ‘고니’를 닮아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손재주와 승부욕을 보이던 ‘대길(최승현 분)’이 그 누구도 믿을 수 없는 타짜 세계에 겁 없이 뛰어들면서 목숨이 오가는 한판 승부를 벌이게 되는 이야기를 그려낸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