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 ‘오빠생각’ 고아성 “합창단 아이들, 친구 같다”

Опубликовано: 27 Июль 2026
на канале: StarN스타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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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오빠생각’ 제작보고회에 22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 압구정에서 열렸다.

이날 고아성은 “합창단 아이들이 30명 정도 된다. 그 아이들의 선생님 역할을 하면서 처음에는 나도 아역배우 출신이라 옛날 생각이 많이 났다”며 점점 촬영을 하면서 동료 같고 친구 같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아이들이 주는 기운이 어마어마했다. 많은 친구들이 생긴 느낌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오빠생각’은 한국전쟁 당시 실존했던 어린이 합창단을 모티브로, 모든 것을 잃어버린 전쟁터 한가운데서 시작된 작은 노래의 위대한 기적을 그린 작품이다. 오는 21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