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마크로 확인하는 통합 방어 시스템, 한국의 희망

Опубликовано: 13 Июль 2026
на канале: Cofes 군사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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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전에서 공중방어는 필수적 국가임무가 되었는데, 전투기와 함정에 새겨 넣어진 킬마크로 다국적 통합방어 시스템을 확인할 수가 있고, 이란은 시간이 지나가자 고물 저성능 미사일만 보유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미 항공모함에서 출격하는 F18 호넷 전투기에는 11발의 미사일과 2대의 무인기를 격추한 킬체인이 새겨져 있는데 이 정도면 공중방어를 하는 전투기의 가성비가 얼마나 우수한지 알수가 있고, 마찬가지로 라팔 전투기에도 6발의 미사일 킬체인이 새겨져 있었고, 다른 라팔 전투기에는 드론과 미사일 킬마크가 있어서 전투기의 능력이 우리가 알고 있던 것과 달리 상당한 듯합니다.

이런 공중방어와 별도로 함정과 지상에서는 탄도탄을 방어하고, 최종적으로 근접 또는 근거리 방공망으로 다 제거를 하는데, 한국이 자랑하는 70미리 유도로켓을 공대공 버전으로 개량해 Fa50에 대량 장착하면 저럼한 가격으로 대량 격추가 가능한 가성비 최고의 방공망이 될 것으로 보여 집니다.

수리온 올 상반기에 아랍에미레이트에 30여대 정도 1차 수출 예정이라고 합니다.

미국은 필리핀 북부해역에 순항미사일과 SM6를 발사할 신형 발사대를 배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