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에스토니아를 앞세워 K9 견제에 들어가다

Опубликовано: 17 Июль 2026
на канале: Cofes 군사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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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트3국 가운데 하나이며 K9 운영국가 중에 하나인 에스토니아가 갑자기 프랑스산 155미리 캐사르 차량 자주포 12문 구입을 발표하면서 K9 보다 우수한 점을 발견했기 때문이라는 이유를 발표했습니다.

얼마전 나토훈련 중 진창길 통과훈련에서 오직 K2 전차만 통과를 하고, 나토 전차들이 공병도하훈련을 할 때 K2 전차가 자력 수중도하 작전을 하는 것은 훈련 홍보영상에서 잘라내 버린 치졸한 짓을 벌였던 프랑스와 독일이 폴란드가 우크라이나 교범으로 K9 자주포 훈련을 하는 것을 이웃국가들이 받아들일까 봐 프랑스가 에스토니아에 캐사르 자주포를 공급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썸네일에서 보듯이 저런 전장터가 진창으로 변하면 차량 자주포들은 기동불능 상태에 빠지게 되는 것을 우크라이나 전쟁터에서 확인되면서, 차량 자주포 무용론이 나오자 프랑스가 K9을 견재하기 시작한 것으로 보입니다.

획기적 혼합날개 항공기가 비행허가를 획득했습니다.

정찰위성 2호가 내일 발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