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구인사' 김건희 여사가 움직인다…엿새간 3차례 외부일정 | 네이트 뉴스

Опубликовано: 20 Август 2026
на канале: Wisoky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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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부인인 김건희 여사가 3일 대한불교 천태종 총본산인 충북 단양 구인사를 방문, 총무원장인 무원 스님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조선 제공) 2022.5.3/1    (서울=1) 최동현 기자 =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배우자 김건희 여사가 3일 대한불교 천태종 본산인 충북 단양 구인사를 찾았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지난해 구인사를 방문한 뒤 '다시 찾겠다'는 약속을 대신 지키기 위한 행보로 알려졌다.김 여사 측 관계자는 이날 1과의 통화에서 "김 여사가 낮 12시부터 2시까지 구인사를 방문했다"고 말했다. 김 여사는 경내를 둘러본 뒤 참배를 올리고 총무원장인 무원 스님 등 법당 관계자들과 차담과 오찬을 함께 했다.김 여사는 파란색 블레이저에 흰색 셔츠를 입고 검은색 치마 차림으로 구인사 경내를 둘러보는 장면이 취재진 카메라에 포착되기도 했다. 한 손에는 검은색 물방울이 수 놓인 쇼퍼백을 들었다.김 여사는 비공개 면담에서 구인사 스님들에게 윤 당선인의 인사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