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이니티 PD 박수인입니다.
이번 콘텐츠 내용은 다소 자극적이어서, 어떻게 전달할지 오래 고민했습니다.
괜히 마약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게 될까 봐 걱정됐거든요.
하지만, 이 마약 유통 채널의 실상을 그대로 알리지 않는다면, 더 위험한 상황으로 번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제가 취재한 모든 사실과 인터뷰 내용을 있는 그대로, 가감 없이 알려 드립니다.
#마약 #여중생 #여고생 #여학생 #미성년자 #청소년 #청소년마약 #마약중독 #성착취 #성착취물 #텔레그램 #N번방 #학생 #학교 #학생공감 #학교생활 #뉴스 #뉴스속보 #하이니티 #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