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운 제보를 받았습니다.😮
요즘 학교에서 서로의 부모님 이름을 반복해서 부르는 장난을 많이 친다고 하더라고요...😶
선생님도 부모님 성함을 다 아시지는 못 하니, 다른 친구 얘기하는 줄만 아시는 것 같다고 해요.
어떻게 보면, 대놓고 비하하는 표현(일명 '패드립')을 쓰는 건 벌점을 받을 수 있으니, 선생님 모르게 친구를 놀리는 방법을 찾은 거죠.
제보해준 친구는 이것도 학교폭력이 될 수 있다고 생각했어요. 🧐
다들 이런 무례한 언어표현에 무뎌져서, 아무렇지 않게 사용하다보니 언어폭력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단순한 장난일까요? 아니면 정말 학교폭력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을까요? 우리 댓글에서 이야기 나눠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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