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 '결혼계약' 유이, 두 번째 싱글맘 역할..부담감 없다

Опубликовано: 26 Июль 2026
на канале: StarN스타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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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주말드라마 ‘결혼계약’ 제작발표회가 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유이는 “싱글맘 역할은 두 번째다. 이에 대한 부담은 따로 없는 거 같다.”며 “연기를 많이 한 게 아닌데 이렇게 역할이 주어진 것 자체가 감사하다”고 싱글맘 역할을 맡은 것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유이는 이어 “혜수역이 정말 좋았다. 혜수가 은성이와 알콩달콩 세상을 헤쳐 나가는 모습이 매력이 있었다. 혜수가 원래 나이가 좀 있는 역할이었는데 저를 캐스팅하면서 조금 나이를 낮추셨다고 들었다”고 말했다.

또한 그녀는 “뭔가 해보고 싶다는 역할을 할 때 저는 마음을 굳히고 하는 것 같다. 이 역할 또한 정말 해보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유이는 “촬영하다 보니 이걸 안 했으면 후회했을 것 같다. 은성이와 함께하면서 아이지만 순수함을 받으면서 하고 있다. 어제 입학해서 학교에 가 있는데, 은성이와 연기 하면서 정말 많이 배우고 있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그녀는 “다음에 싱글맘 역할이 들어오더라도 부담 없이 할 것 같다. 가수 출신에 대한 부담만 안 가져주신다면 열심히 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결혼계약’은 인생의 가치가 돈뿐인 남자와 삶의 벼랑 끝에 선 여자가 극적인 관계로 만나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찾아가는 정통 멜로 드라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