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0년 10월 말,
국군과 미군은 통일을 눈앞에 둔 상태.
북한군은 이미 괴멸당했고 유엔군 병력은 무려 41만명에 달했습니다.
하지만 중공군의 공세 앞에 모든 것은 물거품으로 변해버리는데...
당시 미군은 세계에서 가장 기계화된 지상군이었습니다.
반면 중공군은 기계화가 안 되어 있는 알보병이었습니다.
그런데도 미군이 밀린 이유 중 하나는
한반도 북부의 험준한 산악지형에서는
전차가 활약하기에 너무나 불리한 지형이었다는 점입니다.
이 shorts 컨텐츠는 그 상황을 잘 보여줍니다.
당시 북한 개마고원 일대를 통과하기 위해서는
그야말로 가느다란 외길 뿐이었고
사방에는 갂아지른 험준한 산 뿐이었던 것입니다.
#중공군#인해전술#hi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