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과 국군이 거침없이 압록강을 향해 북진하고 있던 1950년 10월 초,
김일성은 마오쩌둥에게 구원요청을 보냈습니다.
중국의 지도자 마오쩌둥은 물론 참전을 원했습니다.
그러나 세계최강 미군과 직접 겨룬다는 것은 모험이었습니다.
결국 참전을 결정한 마오쩌둥.
그러나 야비한 스탈린은 소련공군 지원을 약속해놓고 발을 빼게 됩니다.
이에 분노한 마오쩌둥은 중공군의 참전을 일단 보류시킵니다.
소련의 공군지원이 없다면 중공군은 엄청난 피해를 입을 게 뻔한 상황.
참전하기 싫음 하지 말아! 우린 손해볼 거 없다!
마오쩌둥의 속마음을 꿰뚫어봤던 노회한 스탈린.
마오쩌둥은 어떻게 이런상황에서 참전을 결정하게 된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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