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나사에서는 실제 소행성의 궤도 변경 여부를 위해 충돌 실험을 하였고, 우리는 과거 상상 속의 장면들을 이제 현실화 시켜나가고 있습니다.
1998년에는 비슷한 주제의 두 영화가 있었습니다.
밀레니엄을 앞둔 세기말 적 분위기 속, "딥 임팩트"와 "아마겟돈"이 개봉되었었고, 모두 혜성 충돌이라는 같은 주제 속에 우리들을 영화관으로 직행하게 만들었습니다.
"트랜스포머"의 감독이였던 '마이클 베이' 작품으로, 헐리우드 Top스타(부르스 윌리스, 벤 애플렉, 리브 타일러)들의 열연과 지금봐도 손색없는 CG연출이 돗보입니다. 해리(부르스 윌리스)는 본인의 딸 그레이스(리브 타일러)가 성장해가며 사랑을 눈 뜨는 것에 다소 고지식한 모습을 보이지만 누구보다 딸 그레이스와 제자 AJ(벤 애플릭)을 아끼고 사랑합니다.
인류의 멸망을 막기 위해 본인과 함께 손발을 맞추어 오던 팀들과 숙명적인 미션(혜성에 핵폭탄을 설치하고 지구와의 충돌을 막는 미션)을 진행하게 되고, AJ를 대신하여 희생함으로서 지구의 멸망을 지켜내게 됩니다.
마지막 장면에서 연인과의 반가운 해후 장면에서는, 후에 아버지의 슬픈 희생 속에 연인과의 행복한 모습이 너무 과한 것 아니냐는 이야기도 있었지만 해피 엔딩을 표현한 부분으로 만족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해리(부르스 윌리스)의 팀원들도 개개인들의 개성적인 삶을 보여주고 많은 감동을 주었었는데, 그 중 가족애(家族愛)의 따뜻한 스토리(레프의 이야기로, 이혼 후 떨어져 성장하는 아들에게 비행기를 선물하는 장면)은 관객들에게 가슴 뭉클함을 안겨주었습니다.
OST는 록큰롤 명예의 전당에 오른 미국의 Rock그룹 "에어로스미스(Aerosmith)"의 곡 "I Don't Want To Miss A Thing"이며, 1998년 미국 빌보드 싱글차트 1위의 위엄을 달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Armageddon,#아마겟돈OST
Yesterday, NASA conducted a crash test to determine whether to change the trajectory of an actual asteroid, and we're now realizing the imaginary scenes of the p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