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꽃 김정은의 기쁨조 끔직한 그의 침대에서 지옥같던 날들

Опубликовано: 01 Июнь 2026
на канале: People of Pyong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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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이름은 박수연입니다.
2023년부터 2024년까지 1년 동안 북한 기쁨조로 일했습니다.

아름다운 외모 때문에 선택받았다고 했어요. 하지만 그건 저주였습니다.

25세 무용수였던 저는 김정은의 장난감이 됐습니다.
매일 밤 그의 욕망을 채우는 도구가 됐어요.

저는 살기 위해 탈북했습니다.

오늘 여러분께 들려드릴 이야기는
아직도 북한에서 계속되고 있는 끔찍한 진실입니다.

기쁨조. 그 화려한 이름 뒤에 숨겨진 지옥을 폭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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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의사람들]

⚠️ 이 영상은 실제 증언을 바탕으로 각색되었으며,

등장인물과 일부 내용은 특정되지 않게 처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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