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 세계] "성령님과 악한 영의 양신역사가 있을 때 구원은 어떻게 될까?" // 인바이블 말씀사역 / 크리스천 신앙 성장을 위한 채널

Опубликовано: 18 Май 2026
на канале: Word Ministry in B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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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지존하신 주님 이름 앞에”
링크 :    • 지존하신 주님 이름 앞에 - 크리스찬 BGM  

#인바이블_말씀사역 #크리스천_신앙_성장을_위한_채널

우리는 지난 편을 통해 성령님과 악한 영이 우리 안에 들어 올 때 어떻게 들어오게 되는지, 또 들어오게 된다면 우리의 어디에 머물게 되는지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저는 지난 편에 한 분의 이런 댓글에 대해 소개를 해 드렸습니다.
“목사님, 영상으로 축사에 대해 배우다 보니 질문이 생겨서 여쭙습니다. 믿는 자들에게도 혼과 영에 마귀가 깃들 수 있다고 하셨는데 그렇다면 믿으면서도 동시에 귀신이 혼이나 육에 거한다든가, 심지어 양신 역사가 있는 경우에 구원의 여부는 어떻게 되는 것인지요? 믿은 지 오래 되었는데 성격에 특정 귀신이 거하는 경우도 무사히 천국에 갈 수 있는 것인지요? 꼭 나눠 주시기 바랍니다.”라는 질문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그리고 지난 편에 이 댓글에 대한 답으로 악한 영과 성령님이 우리 안에 어떻게 임하며, 또 임한다면 어디에 임하는지에 대해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만약 악한 영과 성령님이 우리 동시에 거하게 되므로 양신 역사가 일어나게 될 때, 이럴 때 구원의 문제는 어떻게 되는지에 대해 함께 나누기 원합니다.

여러분 우리는 두 가지 경우로 양신 역사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어느 때 이럴 수 있느냐?
먼저 이미 악한 영이 그 사람 안에 있는 상태에서 성령님이 임재하심으로 양신 역사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신앙 초기에 제가 직접 겪었던 것입니다. 저의 가족은 세 명이 자살을 했습니다. 이로 인해 아주 큰 상처가 있었고 이 틈을 통해 악한 영이 제 안에 침투해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침투한 악한 영은 저를 자살로 이끌고자 했습니다. 하지만 당시 하나님의 은혜로 예수님을 믿게 되었고, 성령님이 제 안에 임재하시게 되었습니다. 이때 저에게 악한 영과 성령님의 양신 역사가 있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반대로 성령으로 거듭나므로 성령님이 임재하신 상태에서 그 사람이 죄나 상처나 숭배를 통해 구멍을 만들게 될 때 이 틈을 통해 악한 영이 침투하게 되므로, 또한 우리 안에는 양신이 함께 거할 수 있게 됩니다.
여러분 이렇게 두 가지 경우를 통해 우리 안에서 양신 역사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그럼 여러분, 만약 우리 안에서 이런 양신 역사가 일어나게 된다면 이럴 때 우리의 구원은 어떻게 될까요?

여러분 앞에서 질문을 주시 분은 양신 역사가 있을 경우, 이때 구원의 여부가 어떻게 되는지 물으셨습니다. 또 성격에 특정한 귀신이 거하는 경우에도 무사히 천국이 갈 수 있는지에 대해 물었습니다.
여러분, 여러분은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에 대해 먼저 결론부터 말씀을 드린다면, 만약 그 사람이 예수님을 믿고 성령으로 거듭나므로 성령님이 그 사람 안에 임재한 상태라면 이 분 안에 비록 악한 영이 있다할지라도 구원을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서 악한 영이 사람 안에 있을지라도 구원을 받을 수 있느냐?
그것은 이런 이유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분명하게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 나라인 천국에 들어 가려면서 반드시 성령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말입니다.
그렇다면 여러분, 왜 우리가 거듭나야만 하나님 나라인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느냐?
왜냐하면 우리가 예수님을 믿을 때, 이 믿음의 통로를 통해 성령님이 임하시면서 우리 안에 구원의 인을 치시기 때문입니다(엡 1:13). 그리고 우리가 이 구원의 인치심을 받은 후 끝까지 성령님과 동행하게 될 때 우리의 생명을 다하는 “구원의 날” 우리가 구원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것이 바로 우리가 구원받는 원리인 것입니다. 이 성경적인 구원의 원리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은 분이 계시다면 “성경이 말하는 구원의 원리 - 구원은 어떤 과정을 거쳐 이루어지는가?”영상을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우리가 이렇게 성령님을 통해 구원을 받기에 비록 악한 영이 먼저 있던 상태에서 성령님이 임하시든, 반대로 성령님이 임재하신 상태에서 악한 영이 임하든, 이때 우리는 구원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저의 경우는 이미 악한 영이 거하고 있었지만, 성령님이 임재하시면서 저의 상처를 치유해 주시면서 상처 속에 숨어 있던 악한 영을 쫓아내 주시므로 양신 역사가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어쨌튼 비록 어떤 이유에서든지 우리 안에 성령님과 악한 영의 양신이 함께 거할지라도, 우리가 구원을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제부터 우리가 알아야 할 아주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그것이 무엇이냐? 우리 안에 양신이 역사하게 될 때, 악한 영을 그래도 두게 둔다면, 이때 구원의 문제에 영향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럼 만약 이미 성령님이 임재하신 상태에서 만약 악한 영이 거하게 되고, 이로 인해 지속적으로 어떤 사람이 죄의 영향력을 받게 된다면 어떻게 될 수 있느냐?
이제부터 이에 대해 말씀드리기 원합니다.
여러분 사도 바울은 디모데전서를 통해 디모데에게 이런 당부를 합니다.

[딤전6:12]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라 영생을 취하라 이를 위하여 네가 부르심을 받았고 많은 증인 앞에서 선한 증언을 하였도다

여러분 사도 바울이 디모데에게 뭐라고 당부를 합니까?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며 영생을 취하라고 합니다.
그런데 여러분 이미 디모데는 믿는 사람으로서 영생을 가진 사람이 아닙니까?
그러면 여러분, 디모데는 예수님을 믿음으로 성령으로 거듭나 영생을 가진 사람이었는데 왜 사도 바울은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며 영생을 취하라고 한 것일까요?
여기에는 우리가 알아야 할 아주 중요한 영적인 원리가 있습니다.
여러분 우리가 예수님을 믿을 때, 성령님은 이 “믿음의 통로”를 통해 우리 안에 임재하시며 구원의 인을 치시게 됩니다. 이때 우리가 성령으로 거듭나며 구원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만약 누군가 죄나 상처나 숭배를 통해 구멍을 만든다면, 이때 악한 영이 그 사람 안에 침투해 들어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럴 때가 바로 양신이 함께 거하게 상태인 것입니다.
물론 비록 이런 상황일지라도 이 사람은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만약 그 사람이 여전히 죄를 따르고 악한 영의 통제와 통치를 받게 되면서 그 사람의 믿음에 문제가 생기게 된다면 어떻게 될 수 있느냐?
여러분 만약 누군가가 죄를 따르기 시작한다면 성령님은 근심을 하시기 시작하십니다. 그러면서 그 사람에게 회개하라고 말씀을 하신다는 것입니다. 양심이나 죄책감을 통해서라든지, 말씀을 통해서라든지, 혹은 사람을 통해서라도 “회개하라”고 말씀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 사람이 이러한 성령의 뜻과 말씀을 무시하고 계속해서 죄 속에 거하게 된다면 어떻게 될 수 있느냐? 이때 이런 구멍을 통해 악한 영이 침투해 들어오고, 이 악한 영은 계속해서 그 사람으로 하여금 죄를 짓도록 유도해 간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여러분, 왜 악한 영이 그 사람으로 하여금 계속해서 죄를 짓도록 유도해 가느냐?
그것은 죄의 속성에는 “믿음을 떨어뜨리는 속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 사람의 믿음을 떨어뜨리기 위해 계속 죄를 짓도록 유도해 간다는 것입니다. 이러면서 결국 악한 영이 노리는 것이 무엇이냐? 그 사람으로 하여금 죄로 말미암아 믿음에서 떠나도록 만들어 간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디모데 전서에 보면 믿음에서 떠난 사람들에 대해 이렇게 말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딤전4:1] 그러나 성령이 밝히 말씀하시기를 후일에 어떤 사람들이 믿음에서 떠나 미혹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을 따르리라 하셨으니

[딤전6:10]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되나니 이것을 탐내는 자들은 미혹을 받아 믿음에서 떠나 많은 근심으로써 자기를 찔렀도다

여러분 결국 악한 영이 죄를 짓도록 하는 이유가 뭔지 아십니까? 그것은 죄를 계속해서 짓게 될 때, 믿음이 약해지고 어느 순간 이 믿음이 떠나게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래서 악한 영은 그 사람의 믿음을 소멸시키기 위해 죄를 계속 짓도록 공격하며 유도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만약 그 사람이 이렇게 죄를 지음으로 믿음이 소멸된다면 이때 그 사람 안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날 수 있게 되느냐?
여러분 성령님은 우리가 예수님을 구세주로 믿을 때 이 믿음의 통로를 통해 우리 안에 임하시면서 우리에게 구원의 인을 치십니다. 하지만 우리가 믿음을 떠나므로 소멸되게 된다면 이때 어떤 일이 나게 되느냐? 믿음의 통로를 통해 임하신 성령님은 우리가 믿음에서 떠나게 될 때, 더 이상 우리 안에 거하실 수가 없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결국 이때 성령님이 소멸되시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이 성령님을 소멸시키지 말라고 한 것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성령님이 소멸되면서 성령님이 인치셨던 구원의 인도 사라지게 되는 것입니다. 영생이 사라져 버리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런 이유로 사도 바울이 디모데에게 믿음을 떠나므로 영생을 잃은 사람처럼 되지 말고(딤전 4:1, 딤전 6:10) 끝까지 믿음의 선한 싸움을 하므로 영생을 취하라고 권면을 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만약 양신 역사가 있다면, 이것은 성령님이 여전히 우리 안에 계신 상태이므로 이때 우리는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럴 때는 우리가 성령님의 뜻을 따르고자 애를 쓰며 우리를 거룩하게 유지하므로 죄나 상처나 숭배에 집을 짓고 있는 악한 영을 쫓아내야 합니다. 그리고 이것이 바로 우리가 해야 할 믿음의 선한 싸움인 것입니다.
하지만 만약 누군가 성령님이 아니라, 죄를 따르며 악한 영의 공격을 지속적으로 허용하게 된다면 죄로 인해 우리의 믿음이 약해지게 된다는 것입니다. 결국 이로 인해 믿음에서 떠나게 된다면 이때성령님도 소멸되고, 구원의 인치심도 소멸되게 되므로, 우리의 구원이 사라질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결국 구원을 통한 영생도 사라지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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